한 줄로
**퍼널(Funnel)**은 노출 → 클릭 → 설치 → 가입 → 구매처럼, 단계를 지날 때마다 인원이 줄어드는 전환 흐름이에요. 위가 넓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깔때기(funnel) 모양이라 붙은 이름이에요.
왜 중요한가
전환율을 올리고 싶을 때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면 퍼널부터 그려보면 돼요. 각 단계 사이의 통과율을 보면 가장 많이 새는 구간이 보여요.
흔한 함정
통과율이 제일 낮은 구간이 항상 1순위는 아니에요. 개선 여지 × 트래픽 규모로 봐야, 이미 지나온 유저가 많은 구간에서 조금만 올려도 절대 전환 수가 크게 느는 구간을 놓치지 않아요.
더 깊게 보려면
퍼널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은 퍼널 분석 글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