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매출 ÷ 광고비. 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비 1원이 만든 매출이 얼마인지를 보고, 보통 %로 표기해요. 광고비 500만 원으로 매출 1,500만 원이 났으면 ROAS 300%입니다.
왜 중요한가
ROAS는 매출을 어느 기간 기준으로 집계하느냐(Day 0·7·14 등)에 따라 숫자가 달라져요. 그래서 캠페인끼리, 시점끼리 비교할 땐 같은 집계 기준인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300%면 남는 걸까
여기서 자주 어긋나요. ROAS 300%는 매출 기준이지 이익 기준이 아니에요. 광고비 500만 원에 매출 1,500만 원이 났고 매출총이익률이 30%라면, 손에 남는 총이익은 450만 원이에요. 광고비 500만 원을 못 넘기니 실제로는 50만 원 손해예요.
손익분기 ROAS는 1 ÷ 매출총이익률로 잡아요. 마진율 30%면 333%, 50%면 200%가 기준선이에요. 그래서 "ROAS 몇 %면 좋은가"에는 업계 공통 정답이 없고, 우리 마진율을 넣어야 답이 나와요.
LTV와 뭐가 다른가
계산식 구조는 같지만(둘 다 매출:광고비 비율), ROAS는 정해진 기간 매출을 보고 LTV는 재구매까지 고려한 장기 매출을 봐요. ROAS가 단기 효율, LTV가 장기 가치예요.
바로 계산해 보기
"ROAS 몇 %면 남는가"는 마진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손익분기 ROAS 계산기에 매출총이익률과 변동수수료를 넣으면 우리 기준선이 나옵니다.
더 깊게 보려면
ROAS를 실제로 어떻게 개선하는지는 ROAS 개선 글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