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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SSARY · 예산·최적화

유사 타겟 (Lookalike)

기존 유저(시드)와 닮은 사람을 매체가 찾아주는 타겟팅 — 시드 품질이 결과를 결정한다

한 줄로

우리가 준 유저 목록(시드)과 닮은 사람을 매체가 찾아주는 타겟팅이 Lookalike입니다. 무엇을 시드로 주느냐가 결과를 그대로 결정해요.

시드가 전부다

매체는 시드의 공통 특징을 학습해 비슷한 사람을 찾습니다. 그래서 시드가 "광고를 잘 클릭하는 사람"이면 결과도 광고를 잘 클릭하는 사람이 됩니다. 돈을 쓰는 사람과는 다를 수 있어요.

  • 좋은 시드: 구매를 여러 번 했거나 LTV 상위권인 유저
  • 위험한 시드: 설치만 하거나 가입만 한 유저

CPI는 싸 보이는데 LTV가 평균 이하로 나오는 흔한 원인이 여기 있습니다.

크기도 영향을 준다

너무 작으면 매체가 패턴을 못 찾고, 너무 크면 우리 유저의 특징이 희석됩니다. 상위 LTV로 좁혔는데 성과가 안 나온다면 시드 품질이 아니라 볼륨 부족을 의심해 보세요.

더 깊게 보려면

시드 설계와 신규 획득 분리는 리타겟팅·재참여 캠페인 운영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Lookalike 시드로 무엇을 쓰는 게 좋나요?
구매를 여러 번 했거나 LTV 상위권인 유저입니다. 설치만 하거나 가입만 한 유저를 시드로 쓰면 '광고를 클릭할 법한 사람'만 닮게 되어, CPI는 싸 보이는데 LTV는 평균 이하로 나오는 흔한 결과가 됩니다.
시드가 작으면 어떻게 되나요?
매체가 패턴을 찾지 못해 확장이 잘 안 됩니다. 반대로 너무 크면 우리 유저의 특징이 희석되므로, 상위 LTV로 좁혔는데 성과가 안 나온다면 품질이 아니라 시드 볼륨 부족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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