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SARY · 기초 지표빈도 (Frequency)
한 사람이 같은 광고에 노출된 평균 횟수 — 노출 ÷ 도달
한 줄로
한 사람이 같은 광고를 평균 몇 번 봤는지가 빈도입니다. 노출 ÷ 도달로 계산해요.
혼자 보면 쓸모가 적다
빈도 자체로는 좋다 나쁘다를 말하기 어렵습니다. 이 지표의 값어치는 다른 지표와 짝지을 때 나와요.
- 빈도↑ + CTR↓ → 소재 피로도 가능성
- 빈도↑ + CPM↑ → 같은 좁은 풀에 계속 입찰하는 중
- 빈도 그대로 + CTR↓ → 소재 밖의 원인
어디서 특히 중요한가
리타겟팅처럼 오디언스가 좁은 캠페인입니다. 대상이 적으니 빈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제한을 안 걸면 같은 사람에게 계속 노출하면서 CPM만 올립니다.
더 깊게 보려면
빈도와 CTR을 함께 읽는 진단은 광고 성과 하락 원인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빈도가 몇이면 높은 건가요?
업종·캠페인 목적·기간에 따라 정상 범위가 달라 절대 기준은 없습니다. 우리 계정의 과거 구간과 비교해 평소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는지를 보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리타겟팅은 왜 빈도를 특히 봐야 하나요?
대상 풀이 좁아 같은 사람에게 반복 노출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빈도 제한이 없으면 전환율은 그대로인데 CPM만 오르고 브랜드 인상도 나빠집니다.
빈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노출 수를 도달 수로 나눕니다. 노출 300,000회가 도달 100,000명에게 나갔다면 빈도는 3이고, 한 사람이 평균 3번 봤다는 뜻입니다. 노출만 늘고 도달이 그대로면 같은 사람에게 더 자주 보여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