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이 설치가 일어났다"를 서버에서 서버로 알려주는 신호가 포스트백입니다. 이게 안 가면 매체 쪽 리포트에는 설치가 0으로 남습니다.
SAN과 S2S
매체가 전환을 받는 방식은 크게 둘로 갈립니다. SAN(Self-Attributing Network)은 구글·메타처럼 매체가 스스로 어트리뷰션을 판정하고 MMP와 대조하는 방식이고, S2S는 MMP가 서버 간 전송 규칙으로 매체에 직접 쏘는 방식이에요.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문제가 났을 때 볼 곳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S2S면 엔드포인트·인증·페이로드 형식을 보고, SAN이면 매체 계정 연동과 어트리뷰션 설정을 봅니다.
정직하게
포스트백이 도착했다고 숫자가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체와 MMP의 어트리뷰션 윈도우와 전환 정의가 다르면 양쪽 숫자는 여전히 벌어져요. 연동 점검과 숫자 대조는 다른 작업입니다.
더 깊게 보려면
연동 방식별 점검 순서는 포스트백 오류 진단에서 다룹니다.